이용자 유의사항 안내

1. 고객정보보호를 위한 유의사항

2. 전자금융거래 이용자 10계명

3. 안전한 인터넷 거래를 위한 이용자 유의사항

4. 전자금융사기사고 예방을 위한 유의사항

 

기술보증기금 개인정보관리책임자

1. 기보는 개인정보의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하는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아래와 같이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관리·보호인 겸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 기술보증기금 전산정보부 본부장 박기표 (전화번호: 051-606-7580 / FAX: 051-639-7619)

2.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 및 문의사항을 처리하기 위하여 담당부서를 두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요구 접수부서 및 담당자

- 기술보증기금 전산정보부 부부장 김재윤 (051-606-7574 / FAX: 051-639-7619)

- 기술보증기금 전산정보부 팀장 류재만 (051-606-7575 / FAX: 051-639-7619)

고객정보보호를 위한 유의사항

-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비밀번호 등을 인터넷(메일함, 웹하드 등)상에 보관 하시면 정보유출에 위험이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핵심권고사항)

- 공인인증서를 복사하거나 보안카드를 스캔 또는 촬영하여 인터넷상에 보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공인인증서는 PC의 하드디스크보다 USB 등 이동식저장매체에 보관하시면 더욱 안전합니다.

- 인터넷 나의 계약의 아이디, 비밀번호는 일반 인터넷사이트의 아이디, 비밀번호와 다르게 설정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발급받은 지 오래된 보안카드는 가까운 고객PLAZA(고객창구)에서 재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 입출금 서비스, 금융서비스 등록 사실 등을 휴대폰으로 즉시 알려주는 휴대폰문자서비스(SMS)를 가입하여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예금인출 사고를 당한 경우 즉시 해당 은행에 신고하고 출금정지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 비밀번호 유의사항

  · 타인이 쉽게 유추할 수 있는 개인정보(주민번호,생일,전화번호, ID 등)로 이루어진 비밀번호, 연속된 숫자 및 문자

  · 사전에 포함된 단어 등 타인이 쉽게 알아낼 수 있는 비밀번호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 비밀번호는 분기 1회이상 정기적으로 바꾸어 사용하시고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용불가 비밀번호

  · 비밀번호는 영문과 숫자를 혼합한 8~10자리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 비밀번호 변경시 주민번호, 생일, 전화번호,ID 등으로 등록이 불가합니다.

  · 비밀번호 변경시 4자 이상의 연결된 문자, 숫자를 4번이상 연속해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 비밀번호 변경시 직전 3회 사용하신 비밀번호 재사용은 불가능하며 기존과는 다른 비밀번호로 변경하셔야 합니다.

  · 제 3자가 쉽게 유추할 수 있는 비밀번호는 등록이 불가합니다.

전자금융거래 이용자 10계명


- 쉽게 추측할 수 있는 비밀번호를 사용하지 말고 전자금융거래 비밀번호와 계좌비밀번호를 반드시 다르게 사용할 것

  · 예) 주민등록번호, 생일날짜, 전화번호, 차량번호, 연속숫자 등

- 비밀번호를 정기적으로 변경하고, 특히 비밀번호가 노출되었다고 의심되는 경우 빠른 시간 내에 금융회사앞 통보 및 변경 조치할 것

  · 예) 전자금융거래를 담당하던 종업원이 퇴직한 경우 비밀번호 등을 변경할 것

- 공인인증서를 하드 디스크에 저장하지 말 것

  · USB 저장장치, 플로피디스켓, IC카드 등에 저장

-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이나 의심되는 게시판의 글은 열어보지 말 것

- 전자금융거래에 필요한 정보를 수첩, 지갑 등에 기록하지 말 것

- 전자금융거래를 절대로 타인에게 위탁하거나 관련 정보를 알려 주지 말 것

  · 예1) 현금인출 또는 자금이체를 친구 및 동료에게 부탁하지 말 것

  · 예2) 사적 금전차입시 전자금융거래 정보를 타인에게 알려 주지 말 것

- 전자금융거래 이용내역을 본인에게 즉시 알려주는 서비스를 적극 이용할 것

  · 전자금융거래 내역을 본인의 핸드폰 등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휴대폰 문자 메시지 서비스(SMS) 등을 적극 이용할 것

- PC방 등 개방된 컴퓨터는 가급적 사용을 자제하고, 사용한 경우에는 관련 정보를 삭제할 것

- 전자금융거래의 1회 이체한도 및 1일 이체한도를 적절히 설정할 것

- 인터넷 금융거래에 이용하는 PC에 백신 프로그램 설치 및 최신윈도우 보안패치를 적용하여 해킹 등으로 부터 PC를 보호할 것

   ※ 자료 : 금융감독원, http://www.fss.or.kr

안전한 인터넷 거래를 위한 이용자 유의사항


- 비밀번호는 철저히 관리하세요.

  · 인터넷사이트(네이버, 다음 등) 회원 가입시 설정한 로그인비밀번호와 공인인증서, 계좌 및 신용카드 비밀번호는 서로 다르게 설정하고 금융회사 직원, 대출신청회사 직원 등 누구에게도 이를 알려주어서는 안됩니다.

  · 특히, 인터넷뱅킹용 비밀번호, 보안카드비밀번호, 신용카드 비밀번호, CVC값(카드뒷면 3자리 숫자)은 PC에 저장하지 말아야 합니다.

- 피싱사이트에 속지 마세요.

  · 은행 인터넷뱅킹 사이트를 모방한 피싱 공격에 속지 않기 위해서는 잔액을 먼저 조회 하시어 최근 잔액을 확인하십시오. 가짜 은행 사이트는 잔액 조회가 되지 않습니다.

- CD기를 이용하여 환급해 주겠다는 요구에 응하시면 안됩니다.

  · 금융회사나 정부 등 어느 기관에서도 CD기를 이용한 세금, 예금, 카드대금 등의 환급을 해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 공인인증서는 USB 등 이동식 저장장치에 보관하세요.

  · 공인인증서는 인터넷뱅킹에서 신원확인 및 거래사실 증명 등을 위해 사용되는 전자인감입니다.

  · 공인인증서는 해킹방지를 위해 USB, CD 등과 같은 이동식 저장장치에 저장하고, 전자우편보관함과 같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포탈사이트, 웹하드 등에는 절대 보관하지 말아야 합니다.

- PC용 보안프로그램의 자동 보안업데이트를 설정하세요.

  · 최신 해킹 공격을 예방해주는 보안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 하기위해서는 윈도우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자동 업데이트기능은 한번만 설정하시면 최신 보안프로그램으로 자동으로 업데이트해 주기 때문에 편리하고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설정방법은 KISA보호나라(http://www.boho.or.kr)에서 참조하세요.

  · 금융회사에서 제공하는 보안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을 경우 비밀번호 등 금융거래 정보가 쉽게 유출될 수 있으므로 보안프로그램의 작동여부를 먼저 확인하여야 합니다.

   ※ PC 화면하단 오른쪽에 보안프로그램 실행여부가 표시됨

- 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 등으로 PC를 지켜 주세요.

  · 무료 백신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여 이메일, 인터넷 게시판 등에 첨부된 파일을 열람 또는 설치하기 전에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먼저 검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휴대폰 문자서비스(SMS)를 적극 이용하세요.

  · 전자금융을 이용한 계좌 이체내역, 신용카드 사용내역 등 전자금융거래 이용내역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휴대폰 문자서비스(SMS)를 이용하시면 타인이 무단으로 전자금융거래를 이용하였을 경우 곧바로 이를 인지하여 금융회사에 신고하시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급할수록 돌아가자 - 대출 내용을 직접 확인하세요.

  · 인터넷사이트, 생활광고지에 신용에 관계없이 즉시 대출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광고나 선수금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대출 신청 시 전화, 인터넷으로만 연락하지 말고 대출회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금융감독원 홈페이지(http://www.fss.or.kr)에 접속하시어 '제도권 금융기관조회' 서비스에서 정상적인 금융회사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전화, CD/ATM, 인터넷을 이용한 환급사기에 주의하세요.

  · 경찰, 검찰, 국세청, 금융감독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을 사칭하여 전화로 세금, 법칙금, 보험료 등을 환급해준다며 계좌번호 또는 CD/ATM 조작을 요구하는 것은 사기이므로 주의가 요구 됩니다.

-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이용자들이 사전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나 불가피하게 계좌번호나 비밀번호 노출,
예금인출 등 금융사고를 당하신 경우에는 즉시 해당 은행이나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시어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사기로 노출된 개인정보를 전체 금융회사가 공유하고, 인출된 예금에 대하여는 즉시 지급을 정지하여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 아울러, 전자금융 이용자들은 금융회사 사이트와 유사한 사이트, 한 화면에서 각종 비밀번호의 입력을 요구하는 인터넷

  · 사이트를 발견할 경우에는 즉시 다음 관련기관에 신고하시어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금융감독원(☎1332, http://minwon.fss.or.kr)

  · 한국정보보호진흥원(☎118, http://www.krcert.or.kr)

  · 경찰청(☎02-3939-112, http://ctrc.go.kr)

   ※ 자료 : 금융감독원, http://www.fss.or.kr

전자금융사기사고 예방을 위한 유의사항


최근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다음, 네이버 등에 신용에 관계없이 즉시대출을 해준다는 광고를 게재한 후 이를 통해 급전이 필요한 사람에게 접근하여 은행직원을 사칭, 거래실적이 필요하다면서 돈을 입금토록 하고,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를 불법 취득하여 예금을 부당 인출하는 전자금융 사기 금융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유의사항

  · 금융회사 직원을 포함하여 누구에게도 계좌비밀번호, 보안카드 비밀번호, CD/ATM 무통장거래용 비밀번호 등

  · 개인 금융거래 정보를 알려주지 말 것

  · 대출가능여부는 반드시 해당금융기관에 직접 확인할 것

  · 어떠한 경우라도 선수금의 계좌입금 요구에는 응하지 말 것

  · 특히, 자신의 신용도에 비해 대출에 대한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비밀번호 등 개인금융거래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즉시 해당 금융회사 고객만족센터 또는 감독원(IT감독팀 ☎ 02-3786-7151)에 신고할 것

   ※ 자료 : 금융감독원, http://www.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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